하리보 푸딩 고스트(Haribo Pudding Ghost)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다가오는 핼러윈 시즌을 맞아 ‘하리보 푸딩 고스트(Pudding Ghost)’를 출시했다.
‘하리보 푸딩 고스트’는 기존 핼러윈 한정 제품 ‘하리보 바켈가이스터’를 새로운 이름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귀여운 유령 모양의 젤리로 핼러윈의 분위기를 하리보만의 밝고 친근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특별한 시즌에 어울리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리보 푸딩 고스트’는 우드러프(허브), 레몬, 라즈베리 세 가지 향의 젤리 각각에 달콤한 바닐라 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우드러프의 은은한 허브 향부터 레몬의 산뜻함, 라즈베리의 상큼달콤함까지 각기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쫄깃한 젤리와 폭신한 바닐라 폼이 어우러져 두 가지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바닐라 향이 푸딩을 연상케 한다. 핼러윈 파티나 모임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색다른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하리보 푸딩 고스트’는 핼러윈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하리보만의 밝고 귀여운 감성으로 풀어낸 시즌 한정 제품이라며, 우드러프, 레몬, 라즈베리의 각기 다른 풍미와 폭신한 바닐라 폼을 즐기며 핼러윈 파티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하리보가 전하는 달콤한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리보 푸딩 고스트’는 온·오프라인 공식 하리보 스토어 및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하리보 소개
하리보는 1920년 독일에서 설립돼 3대째 가족 경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젤리 기업이다. ‘함께해요 모두 다, 행복해요 하리보!’라는 독창적인 슬로건 아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Goldbären)을 포함해 1000여 가지 이상의 젤리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리보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