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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출시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즉각 쿨링 진정
K메이크업 샵에서 사용하는 녹차팩에서 영감을 얻은 데일리 프렙 패드
‘그린티 히알루론산 크림’과 함께 빈틈없이 수분 채우는 화잘먹 스킨케어 루틴 제안

2026-08-21 08:00 출처: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선출시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피부를 쿨링 진정시켜준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열오른 피부를 빠르게 식혀주어 10분만 사용해도 표면 온도가 평균 4.9 ℃ 감소한다.

K메이크업 샵에서 쓰는 녹차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프렙 패드로, 5분만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케어해준다. 또한 그린티, 판테놀,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수분 충전 워터 포뮬러가 건조했던 피부에 빠르게 촉촉함을 채워준다.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 ‘사용 후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이다’ 100%, ‘사용 후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다.’ 93%를 기록하며 화잘먹 제품으로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 진정 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세안 후 고민 부위에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부착해 집중 케어한 뒤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내고 남아 있는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이어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을 발라주면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 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으로 케어할 수 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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