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 도화동 184번지 일대 개발 방향 제시

주민 의견 수렴 통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 본격화

2026-07-20 11:00 출처: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

서울--(뉴스와이어)--서울 마포구 도화동 184번지 일대가 공덕역 중심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개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이윤중 위원장은 주민 설명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주요 개발 방식을 지역 여건에 가장 적합한 사업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검토한 결과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가장 사업성이 좋은 것으로 결론지었다.

설명회에서는 각 사업 방식의 추진 절차와 기대효과, 장단점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번 설명회가 향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윤중 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 추진 방향을 결정하고, 도화동 184번지 일대의 성공적인 재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무엇보다 토지등소유자들의 통합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토지등소유자 절대다수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재개발을 넘어 공덕역 일대를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도시혁신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공덕역 10번 출구와 인접한 도화동 184번지 일대 약 3만㎡(약 9000평) 규모의 역세권 핵심 부지다. 현재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지만,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교차하는 공덕역 환승권에 위치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 선정 요건을 충족하고 있고, 새창로에 접한 우수한 접근성을 갖춰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윤중 위원장은 사업의 성패는 결국 토지등소유자들의 단합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소유주들의 통합된 의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열은 사업 추진 속도와 협상력을 떨어뜨리지만, 통합은 더 나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토지등소유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서울시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공덕역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토지등소유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면 공덕역세권의 미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희망적인 소감을 밝혔다.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 소개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는 주거환경 개선과 토지등소유자의 자산가치 향상을 목표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는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사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공덕역세권통합추진협의회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을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