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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30일 기금 마련 바자 개최… 셰프·연예인·150개 브랜드 총출동

아름지기 바자 올해 14회째… 전통문화 계승 위한 대표 자선 행사
박주미·산다라박·소유진·에드워드 리 등 셰프·연예인 참여… 풍성한 볼거리
식품·패션·뷰티·공예 등 약 150개 브랜드 동참… 수익금 전액 전통 문화 사업에 사용

2026-04-22 09:30 출처: 아름지기

지난해 ‘제13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현장

서울--(뉴스와이어)--셰프와 연예인, 그리고 약 150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전통문화를 위한 나눔과 취향의 장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가 4월 30일 서울 강남구 ‘더 라움’ 2층에서 개최된다.

2010년 시작된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는 올해로 14회를 맞은 재단의 대표 자선 행사다.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오늘의 삶과 미래 세대로 잇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전액 전통 의·식·주 문화 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바자는 ‘Heritage Tomorrow! 함께 좋은 것을 이어가요’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각계 인사들의 참여로 의미를 더한다. 기안84, 김태우, 미야오 가원, 박주미, 산다라박, 소유진, 싸이, 이민정, 이제훈, 윤승아, 전혜빈, 주지훈, 프로골퍼 박성현 등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애장품 기부로 동참한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에드워드 리, 반찬술사 김시연, 중식마녀 이문정,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서울엄마 우정욱, 박준우 등이 참여해 매대 운영과 물품 후원으로 현장을 채운다. 이와 함께 강민철 레스토랑, 기와강, 레스토랑 산, 모수, 산로, 삼원가든, 소수헌, 스시소우, 쥬온, 온지음, 이타닉 가든 등 국내 주요 레스토랑들이 식사권을 후원한다.

또한 갤러리 존에서는 PKM 갤러리와의 협업으로 구현모, 백현진, 샘바이펜, 이명진, 정현 등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어 현장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주목할 만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부 연예인의 애장품과 유명 셰프의 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놓고 옥션이 진행되며, 한편에서는 응모권 추첨을 통한 럭키드로, 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 자리한다.

식품·주류를 비롯해 패션·잡화, 키즈웨어·용품, 리빙·데코, 뷰티·코스메틱, 공예·디자인, 카페·베이커리, 친환경·사회적기업 제품 등 약 150개의 입점 후원으로 참여하는 브랜드들의 품목들은 일상에 실용을 더하는 제품부터 취향을 반영한 아이템까지 폭넓게 구성돼 쇼핑과 동시에 전통문화 후원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바자 입장권 가격은 1만원으로, 이는 행사에 방문하는 한 명 한 명이 기부에 참여한다는 의미다. 입장권은 네이버 예약 또는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름지기는 원활한 관람과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아름지기 홍정현 이사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분들이 재단의 취지에 공감하며 함께해주고 있다”며 “현장을 찾는 모든 분들이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중요한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활동해온 비영리 단체다. ‘전통의 현대화’,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 환경 개선’,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교육 및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

운영 일시: 2026. 4. 30.(목) 10:00~17:30

운영 장소: 더 라움 2층(서울 강남구 언주로 564)

주최: 아름지기

주관: 아름지기 영프렌즈

협력: HLL

참가: 식품·주류, 패션·잡화, 키즈웨어·용품, 리빙·데코 등 부문 약 150개 브랜드 참여

입장 후원금: 1만원

아름지기 소개

아름지기는 한국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을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우리의 문화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본질을 탐구하고, 동시대의 새로운 창조력을 더해 더 넓은 곳, 더 먼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세계문화유산 등 주요 문화유적을 보존·정비하고 역사적 장소의 보존, 활용방안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역사 문화를 콘텐츠로 하는 새로운 문화 공간을 통해 내일의 문화유산을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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