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Days Korea’ 행사에서 발표하는 한국NI 정구환 대표이사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테스트 및 계측 솔루션의 선두주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한국NI, 대표이사 정구환)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엔지니어들의 설계 및 검증 효율을 극대화하는 ‘NI Days Korea 2026’을 4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NI Days Korea’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엔지니어·연구원·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술 행사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올해 ‘NI Days Korea 2026’에서는 인공지능(AI)·데이터 분석·소프트웨어 중심의 테스트 자동화가 어떻게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한국NI의 최신 테스트 및 계측 기술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데모와 전문 기술 세션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동화,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등 핵심 엔지니어링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발표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솔루션과 사례를 접할 수 있다.
산업별 핵심 과제 해결을 위한 기술 세션
특히 올해 전문 기술 세션은 △AI·6G 시대를 여는 핵심 기술 인사이트 △차세대 모빌리티를 위한 테스트·검증 플랫폼의 진화 △군위성 통신, 최신 레이더, 전자전 △Academic 연구·사례 공유와 협력 강화 등 네 가지의 핵심 기술 트랙으로 준비됐다.
세션에서는 테스트 자동화, 실시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엔지니어링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참여 기업은 세션을 통해 개발 효율성 향상과 제품 품질 개선을 위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세션은 기술 공유는 물론 산업 간 협업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교류하며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한국NI 정구환 대표는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과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소개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