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가 오는 4월 23일까지 ‘2026 제10회 신진작가 데뷔 프로그램’의 지원자를 모집한다(제공=에이스토리)
서울--(뉴스와이어)--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가 차세대 K-콘텐츠를 선도할 신진작가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에이스토리는 오는 4월 23일(목)까지 ‘2026 제10회 신진작가 데뷔 프로그램’의 지원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진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창립 이래 22년간 50여 편의 드라마와 예능,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에이스토리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킹덤’, ‘시그널’, ‘빅마우스’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독보적인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예 발굴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에이스토리의 ‘신진작가 데뷔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이래 수많은 신인 작가들을 배출하며 국내 드라마 업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딜리버리맨’의 주효진 작가, ‘커미션’의 신재민 작가, ‘아이돌아이’의 김다린 작가, ‘판사 이한영’의 김광민 작가를 비롯해 방영 예정인 ‘수성궁 밀회록’의 이서안 작가까지 매년 역량 있는 신인들이 이곳을 거쳐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10주년 프로그램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주도하기 위해 ‘숏폼 부문’을 전격 신설하며 모집 영역을 확장했다. 기존 미니시리즈 부문 외에도 참신한 기획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를 갖춘 숏폼 콘텐츠 작가를 발굴해 국내외 콘텐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신설된 숏폼 부문 선정작에게는 에이스토리의 기술력을 활용한 영상화 지원 혜택이 핵심적으로 제공된다. 이는 기존 숏폼 콘텐츠의 주류였던 자극적인 전개와 정형화된 문법에서 벗어나 SF·판타지·좀비 등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스타일의 대본을 실제 영상 콘텐츠로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작 지원 과정이다. 상상력이 돋보이는 소재라면 장르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작은 에이스토리의 제작 인프라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가 텍스트를 넘어 완결성 있는 영상물로 구현되는 제작 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2026 신진작가 데뷔 프로그램’은 현직 작가·감독·프로듀서 등 국내 최고의 드라마 현업 전문가들과 신진작가를 연결해 안정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차세대 K-콘텐츠를 선도할 신진작가들의 데뷔를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미니시리즈(8부작 이상)와 △숏폼(50부작 이상)이며, 활동 기간 내 기획개발 및 대본 집필이 가능한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작품 개발 지원 △현직 종사자 멘토링 △작품별 전문 취재 및 자문 지원 △작품별 창작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6 신진작가 데뷔 프로그램’의 지원 접수는 4월 23일(목)까지 신청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에이스토리 공식 홈페이지(http://astory.co.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토리 소개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는 콘텐츠 한 편이 재미와 감동을 넘어 그 이상을 전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킹덤’, ‘시그널’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독보적인 작품들을 제작해왔다. 이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로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