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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지, 2030년까지 20억명이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가지도록 노력

오랄비와 크레스트, 지속 가능성 목표 추구로 인간과 지구 위한 건강한 습관 촉진
플랫폼, 피앤지 지속 가능성 목표인 ‘앰비션 2030’ 뒷받침

2021-01-12 14:55 출처: P&G

오랄비 클릭 수동 칫솔을 사용하면 칫솔모를 교체 할 수 있어 3개월마다 교체하는 일반 칫솔에 비해 2년 동안 플라스틱을 60% 적게 사용합니다.

신시내티--(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12일 -- 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 이하 피앤지) 오랄 케어(Oral Care) 부문이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약속을 통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동시에 사람들의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형성에 앞장선다.

‘건강한 미소, 건강한 삶, 건강한 지구(Healthy Smiles. Healthy Lives. Healthy Planet)’ 플랫폼은 오랄비(Oral-B), 크레스트(Crest) 등 피앤지의 구강관리 브랜드에 가이드를 제공해 모두를 위한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에서 35억8000만명이 구강 질환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가운데 충치가 가장 보편적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오랄비와 크레스트는 교육을 통해 2030년까지 20억명이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들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책임 있는 소비를 하도록 촉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알렉산드라 베가스(Alexandra Vegas) 피앤지 글로벌 오랄 케어 수석부사장은 “전 세계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구강관리 습관과 건강 전반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작은 변화로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알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두가 하루 2분씩 두 번 이를 닦도록 장려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스스로 이 같은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계속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랄비와 크레스트는 치과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즐겁게 건강한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혁신을 위한 교육과 옹호활동에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오랄비가 무료로 제공하는 ‘디즈니 매직 타이머(Disney Magic Timer )’ 앱은 어린이의 90%가 양치질을 더 오래 하도록 함으로써 어린 시절에 건강한 양치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을 위한 건강한 습관

오랄비와 크레스트는 사람들의 건강한 습관을 촉진하기 위해 더 나은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구강 관리 솔루션과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으로 투명성을 갖춘 안전한 제품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두 브랜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치과를 방문하기 어려운 기간에 교육 자료, 동영상 및 라이브 스트리밍 세션을 통해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들은 미국에서 피딩 아메리카(Feeding America), 덴탈 라이프라인 네트워크(Dental Lifeline Network), 아메리카스 투스 페어리(America’s Tooth Fairy) 등과 제휴해 제품 수백만개를 기증하고 치과 진료를 지원했다. 오랄비와 크레스트는 앞으로도 치과 전문의, 소매업체, 소비자와 손잡고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지구를 위한 건강한 습관

오랄비와 크레스트는 지구를 위한 건강한 습관을 촉진하기 위해 제품 포장재를 100%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책임 있는 소비를 장려하고 가능케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유럽, 미국, 캐나다에서 치약 튜브를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recyclable toothpaste tubes)로 전환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피앤지 오랄 케어 사업부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순환 솔루션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동시에 공급업체와 협력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달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피앤지 공장에서 운영 중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고 물 효율을 35%까지 개선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현재 피앤지 오랄 케어 공장은 전 세계적으로 매립지로 보내는 생산 폐기물을 제로화했으며 미국 및 유럽 내 모든 운영지에서 100% 재생 전력을 구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0년 이후 전 세계 오랄 케어 부문 생산 현장에서 에너지 효율을 20% 가까이 향상시켰다.

이러한 목표는 피앤지의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인 ‘앰비션 2030(P&G's Ambition 2030)’과 유엔(UN)의 ‘지속 가능 발전목표’인 △건강과 웰빙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불평등 감소에 뿌리를 두고 있다.

리사 언스트(Lisa Ernst) 피앤지 오랄케어 연구개발(R&D) 수석 부사장은 “피앤지는 인간과 지구의 건강을 모두 고려하는 총체적 접근 방식을 통해 구강 건강 혁신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예컨대 오랄비전자 칫솔은 사람들이 더 오래 더 효과적으로 칫솔질을 하고 잇몸 염증과 같은 구강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수동 칫솔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오랄비 클릭(Oral-B Clic)은 교체 가능한 칫솔모를 채용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60% 줄인다”고 설명했다.

오랄비 웹사이트(Oral-B)에서 ‘건강한 미소, 건강한 삶, 건강한 지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P&G 개요

P&G는 신뢰성 있고 품질이 우수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올웨이즈(Always®), 앰비퓨어(AmbiPur®), 아리엘(Ariel®), 바운티(Bounty®), 차민(Charmin®), 크레스트(Crest®), 돈(Dawn®), 다우니(Downy®), 페어리(Fairy®), 페브리즈(Febreze®), 게인(Gain®), 질레트(Gillette®), 헤드 앤 숄더(Head & Shoulders®), 레노(Lenor®), 올레이(Olay®), 오랄-비(Oral-B®), 팸퍼스(Pampers®), 팬틴(Pantene®), SK-II®, 타이드(Tide®), 빅스(Vicks®) 및 위스퍼(Whisper®) 등이다. P&G는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P&G 및 브랜드에 대한 최근 소식과 상세한 정보는 http://www.pg.com 에서 볼 수 있다. 기타 P&G 뉴스는 웹사이트(www.pg.com/news)에서 볼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11100505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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