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인천 대찬병원,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 공모전’ 개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메일 접수
A타입(10~30초), B타입(31~60초) 이내의 MP3, WAV 파일 형태로 제출

2020-07-16 18:10 출처: 대찬병원

대찬병원 제1회 로고송 공모전 포스터

대찬병원 로고송 공모전 홍보 영상

인천--(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16일 -- 인천 대찬병원(대표 원장 정대학)이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CM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음악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팀, 개인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쁨’, ‘관절과 척추를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키자’로 활기차고 즐거운 느낌에 중독성이 가미된 로고송이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음악 장르가 공모 가능하며 가사가 있는 음원으로 A타입(10~30초) B타입(31~60초) 이내의 MP3, WAV 파일 형태로 출품하면 된다.

총상금은 450만원이며 대상 1명(250만원),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및 건강검진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제출은 대찬병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dchospital@naver.com)로 음원 파일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대찬병원 한상호 원장은 “결국 질병 치료의 목적은 치료 후 일상생활로 복귀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며 “즐겁게 치료받고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찬병원 개요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예술회관역 앞에 있는 대찬병원은 2015년 12월 21일 개원했다. 관절, 척추 치료 중심의 병원으로 지역 사회에 좋은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료 과목으로는 관절 센터, 척추 센터, 소아 정형외과 센터, 스포츠 메디컬 센터, 뇌신경 센터, 내과·검진센터 등이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