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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광 대표원장, 각막 절편 없는 스마일라식 주목… 시력교정술, 선택 기준은 눈 상태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 ‘스마일라식’ 특징과 선택 시 주의사항 소개
절개 최소화로 회복 부담 줄여… 모든 눈에 적용되는 만능 수술은 아니야

2026-08-24 09:43 출처: 밝은눈안과 잠실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스마일라식, 라섹, ICL, 노안수술, 백내장수술 담당 안과전문의 8인

서울--(뉴스와이어)--안경과 렌즈 사용의 불편감에서 벗어나고자 시력교정술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다만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 선택지가 다양해지면서 ‘어떤 수술이 나에게 맞는지’ 판단하기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최근 관심을 모으는 방식이 스마일라식(SMILE,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이다. 각막 절편(플랩)을 만들지 않고 최소 절개만으로 시력을 교정한다는 점이 기존 수술과 구분되는 특징이다. 이에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이 ‘스마일라식’의 특징과 선택 시 주의할 부분을 소개했다.

각막을 덮개처럼 열지 않는다

기존 라식은 각막 표면을 얇게 잘라 덮개(플랩)를 만든 뒤 젖히고, 안쪽 실질부를 레이저로 깎아낸 다음 덮개를 다시 덮는 방식이다. 만들어진 절편은 완전히 붙지 않기 때문에 강한 외부 충격 시 밀리거나 주름이 생길 가능성이 남는다.

스마일라식은 접근법이 다르다. 독일 자이스의 비쥬맥스 펨토초 레이저를 각막 실질층 ‘안쪽’에 조사해 교정 도수만큼의 볼록렌즈 모양 조직(렌티큘)을 미리 만든 뒤, 2mm가량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이 조직만 꺼낸다. 각막 표면을 넓게 열지 않기 때문에 절편 관련 부담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서울 잠실 밝은눈안과 박세광 대표원장은 “각막을 넓게 여는 대신 작은 통로로 조직을 제거하는 방식이라 각막 표면의 구조적 손상이 적은 편”이라며 “절편이 없다는 점은 운동을 자주 하거나 외부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이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건조증 부담·회복 기간에서의 차이

각막 절개 범위가 작을수록 이 신경의 손상이 줄어들기 때문에, 스마일라식은 수술 후 안구건조 증상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연구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회복 속도 면에서는 각막 상피를 벗겨내는 라섹보다 빠르고 통증도 적은 편이다. 일상 복귀는 바로 다음 날부터 가능하며, 완전한 시력 안정까지는 어느 정도 기간이 소요되고 관리가 필요하다.

서울 잠실 밝은눈안과 박세광 대표원장은 “수술 직후 시력이 나온다고 해서 회복이 끝난 것은 아니다”라며 “안정화 기간 동안 인공눈물 점안, 자외선 차단, 정기 검진 같은 기본적인 관리를 얼마나 지키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누구나 가능한 수술’은 아니다

스마일라식은 주로 근시와 근시성 난시 교정에 적용된다. 각막이 얇거나 원추각막 소인이 있는 경우, 고도난시·부정난시가 있는 경우에는 안내렌즈삽입술이 더 적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수술 전 정밀 검사와 숙련된 의료진의 진료가 중요하다. 각막 두께, 각막지형도, 각막 내피세포, 동공 크기, 눈물막 상태, 안압, 망막 이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적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서울 잠실 밝은눈안과 박세광 대표원장은 “환자들이 ‘어떤 수술이 가장 좋으냐’고 물으시는데, 정확히는 ‘어떤 수술이 내 눈에 맞느냐’가 맞는 질문”이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스마일라식, 라섹, 안내렌즈삽입술 등 자신의 눈 상태에 적합한 선택을 해야 하고 수술 가능 여부를 솔직하게 말해주는 곳인지 확인하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병원 선택 시 확인할 점

시력교정술은 장비의 최신성뿐 아니라 집도의의 경험, 정밀 검사, 수술 후 관리 체계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서울 잠실 밝은눈안과 박세광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은 시작이 아니라 관리까지 포함된 과정”이라며 “수술 전 정밀 검사와 수술 후 경과 관찰이 모두 이뤄지는 곳인지 확인하고 결정하시길 권한다”고 조언했다.

밝은눈안과 잠실 소개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시력교정, 노안, 백내장 전문 병원으로, 2000년 밝은눈안과를 설립한 박세광 대표원장이 직접 경영하는 본점이다. 개원 이래 26년째 스마일라식, 라섹, 라식, ICL(안내렌즈삽입술), 백내장, 노안 수술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안과 전문의로 안과 석사·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고신의대 안과교수와 인제의대 안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자 STAAR SURGICAL ICL 공식 인정의, ZEISS SMILE Experienced Surgeon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크기 4770㎡ 규모의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안과 전문의 8명이 있고, 독일 ZEISS社의 비쥬맥스500·800, STAAR社의 ICL 렌즈, 알콘·존슨앤존슨·ZEISS의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며, 대학병원급 54개의 장비로 70여 가지 정밀 검사와 평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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