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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지역사회 공헌하는 ‘한국어교실’ 방학 특강 성료

재학생 및 지역사회 이주 외국인 대상 7주간 진행… 지속 운영 계획

2026-08-18 10:11 출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실’ 여름방학 특강 참가자들이 지난 8월 8일(토) 7주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8월 8일(토) ‘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실’ 여름방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토)부터 8월 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3시간씩 7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특강은 사이버한국외대만의 독보적인 한국어교육 노하우와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획된 맞춤형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본교 외국인 재학생은 물론 한국어 습득과 문화 적응을 희망하는 지역사회 일반 외국인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됐다. 다국적 학습자들이 매주 토요일 함께 모여 교류하는 ‘글로벌 소통의 장’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수업은 중급 수준의 외국인 학습자들이 실제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법, 말하기와 대화 연습, 쓰기 피드백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한국어 표현력을 다듬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정규 수업이 없는 여름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임해준 외국인 학생들 덕분에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며, 참가한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성원에 힘입어 다가오는 2026학년도 2학기에도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실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고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앞으로도 외국인 재학생은 물론 대학이 자리한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언어적·문화적 정착을 돕는 다각적인 교육 지원책을 이어가며 글로벌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8월 18일(화) 21시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입학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의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국적이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학력 자격요건을 충족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와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개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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