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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램, 보이는 진공 기술 적용한 유리진공밀폐용기 ‘베큐씰’ 2세대 출시

글라쎄 Z pro, 보이는 진공 기술 적용한 베큐씰로 리뉴얼

2026-06-18 09:30 출처: 네오플램

네오플램의 유리진공밀폐용기 ‘베큐씰(VACU SEAL)’ 제품 이미지. 채소, 과일, 육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담아 보관한 모습으로, 진공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진공 확인 버튼(Vacuum Indicator)’과 보관 날짜 표시기(Date Indicator)를 적용했다

원주--(뉴스와이어)--국내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이 기존 글라쎄 Z pro를 리뉴얼한 프리미엄 유리진공밀폐용기 ‘베큐씰(Vacu Seal)’을 출시했다. 베큐씰은 진공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보이는 진공’ 기술을 핵심 설계 철학으로 채택한 제품으로, 밀프렙 보관부터 일상적인 식재료 신선도 관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베큐씰은 바디가 내열유리로 제작됐으며, 냉동실(-20°C)부터 오븐(400°C)까지 동일 용기로 사용 가능하다. 식재료의 신선도를 열기 전에 미리 확인하고, 유리진공밀폐용기 특유의 위생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보관 날짜까지 용기 자체에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존 밀폐용기의 한계를 구조적으로 개선했다.

진공 확인 버튼(Vacuum Indicator) - 열기 전에 신선도를 확인한다

베큐씰의 첫 번째 차별점은 뚜껑 중앙에 내장된 진공 확인 버튼(Vacuum Indicator)이다. 버튼이 뚜껑 안쪽으로 눌려 있으면 진공 유지 중, 위로 올라와 있으면 진공 해제 상태를 의미한다.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용기를 꺼내지 않아도 신선도를 파악할 수 있다.

네오플램은 진공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니라며, 신선도에 대한 불안을 구조적으로 없애는 설계라고 밝혔다.

냉동실에서 전자레인지까지 같은 용기 하나로

베큐씰은 내열유리(-20°C~400°C)로 제작돼 냉동 보관 후 꺼내 전자레인지에 바로 넣을 수 있으며, 오븐 사용 시에는 뚜껑을 분리한 바디만 투입하면 된다. 식기세척기 대응은 기본이다.

미리 밀프렙해 담아두면 아침에 꺼내 그대로 가열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구조로, 조리 전 과정을 하나의 용기로 커버한다. 준비 시간 단축과 설거지 절감이 동시에 가능해 밀프렙 생활패턴에 최적화된 설계다.

날짜 표시 다이얼(Date Indicator) - 라벨 스티커가 필요 없어진다

용기에는 보관 날짜 표시기(Date Indicator)가 내장됐다. 별도 라벨이나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보관 날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식재료 낭비와 중복 구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듀얼 모드 무선 진공 펌프 ‘플렉시(Flexi)’ - 재료에 맞는 진공을 선택한다

전용 무선 진공 펌프 ‘플렉시(Flexi)’는 USB-C 충전 방식으로 30분 완충 후 최대 2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조직이 연한 채소류에 적합한 저압 모드와 산화에 민감한 육류를 위한 고압 모드 두 가지를 지원한다.

과도한 진공은 채소 세포 조직을 압박해 식감과 수분을 변형시킬 수 있다. ‘플렉시(Flexi)’의 듀얼 모드 설계는 ‘더 강한 진공’이 아닌 ‘재료에 맞는 진공’을 지향하는 실용적 접근이다.

8종 라인업 - 정사각·직사각 각 4종

정사각형 4종(S·M·L·XL)과 직사각형 4종(S·M·L·XL) 총 8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유리 바닥면은 적층 시 흔들림이 없도록 설계됐으며, 냉장고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밀프렙부터 식재료 관리까지, 계획적인 주방 생활을 위한 솔루션

베큐씰은 식재료를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설계됐다.

주말에 한 주 식단을 미리 준비하는 밀프렙 생활자에게는 냉동·냉장 보관부터 전자레인지 사용까지 하나의 용기로 해결할 수 있는 실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육류,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종류에 맞는 진공 모드로 보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소비자에게도 적합하다.

대량으로 장을 보거나 식재료를 미리 준비해두는 가정에서는 보관 날짜 표시기와 진공 확인 버튼을 통해 식재료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언제 보관했는지, 현재 진공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음식물 폐기와 중복 구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결국 베큐씰은 단순한 유리진공밀폐용기를 넘어 식재료 관리와 밀프렙 루틴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주방 솔루션이다.

네오플램 베큐씰은 보이는 진공 기술을 적용한 유리진공밀폐용기로, 밀프렙 보관부터 식재료 신선도 관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사각·직사각 각 4종 구성으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 및 판매 채널은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별도 공개될 예정이다.

네오플램 소개

네오플램은 1999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주방용품 전문기업으로, 새로움(NEW)과 불꽃(FLAME)의 결합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건강한 주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도마, 밀폐용기, 쿡웨어 등 주방에서 필요한 전 카테고리에 걸쳐 혁신적인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현재 미국, 중국, 유럽, 브라질 등 현지법인을 운영하며 세계 7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판매하고 있으며, 강원도 원주에 본사를 두고 글로벌 600여 명의 임직원이 더 나은 주방 생활을 위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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