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GEO·AEO 업체 오픈타임, AI 검색 노출 30초 무료 진단 ‘K-GEO’ 공개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그록·클로드 5엔진 실측 + 네이버 AI 브리핑 관측… 전문직 대상 GEO·AEO 진단·컨설팅

2026-05-26 10:30 출처: 오픈타임

오픈타임은 글로벌 5개 엔진(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그록·클로드)을 실측하고 네이버 AI 브리핑은 별도 관측한다

부산--(뉴스와이어)--부산 기반 GEO·AEO 업체 오픈타임(상호 피케이커뮤니케이션, 대표 박정윤)이 웹사이트가 챗GPT·퍼플렉시티 등 생성형 AI 검색에 얼마나 노출·인용되는지 30초 만에 0~100점으로 보여주는 무료 진단 도구 ‘K-GEO’를 공개했다. 진단은 ai.idearabbit.co.kr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검색 환경이 ‘링크 클릭’에서 ‘AI 답변 읽기’로 옮겨가면서 자사 정보가 AI 답변에 인용되는지가 새로운 노출 과제로 떠올랐다. 퓨리서치센터는 2025년 검색 결과에 AI 요약이 표시되면 사용자의 클릭이 약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검색 순위가 아니라 ‘AI 답변 속 인용·추천’을 설계하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와 AEO(답변 엔진 최적화)를 전문으로 하는 GEO 에이전시를 찾는 기업이 늘고 있다.

오픈타임은 이를 한국 시장에 맞춰 ‘K-GEO(한국형 생성형 엔진 최적화)’로 정의했다. K-GEO 진단은 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다음 7개 항목을 0~100점으로 점수화하고, 1주~6개월 개선 로드맵을 함께 제시한다.

· AI 크롤러 허용 여부(robots.txt)

· 구조화 데이터(JSON-LD)

· llms.txt·사이트맵

· 답변 우선 콘텐츠 구조

· 핵심 서비스의 첫 문단 정의(의미 삼각형)

· 저자·회사 신뢰 신호(E-E-A-T)

· 외부 인용 신호

오픈타임은 측정 방식을 분리한 점을 강조했다.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그록·클로드 등 글로벌 5개 엔진의 노출은 실측하고, 네이버 AI 브리핑은 출처 생태계가 달라 글로벌 점수에 합산하지 않고 별도 라이브 관측(베타)으로 본다. 회사는 이를 ‘한국형 6대 AI’ 대응으로 부른다.

박정윤 오픈타임 대표는 “GEO 업체나 AEO 업체를 고를 때는 어떤 AI를 보는지, 글로벌 엔진과 네이버를 분리해 측정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K-GEO 진단은 내 사이트가 어떤 질문에서 빠지는지,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를 무료로 보여주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오픈타임은 2023년 부산에서 설립됐으며, SEO·디지털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GEO·AEO를 연구해 진단 도구를 개발했다. 의료·법률·세무·회계·교육·부동산·건축·미용 등 전문직 분야를 대상으로 GEO·AEO 진단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부산에 기반을 두고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한다.

※ ‘K-GEO 진단’은 AI 검색 노출 가능성을 점검·안내하는 도구로, 특정 순위·인용을 보장하지 않는다.

오픈타임 소개

오픈타임(상호 피케이커뮤니케이션)은 부산 기반 디지털 마케팅 기업이다.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그록·클로드 등 글로벌 AI 검색과 네이버 AI 브리핑 환경에서 웹사이트가 얼마나 노출·인용되는지 30초 만에 0~100점으로 보여주는 무료 진단 도구 ‘K-GEO’를 운영한다. 2023년 설립, 2024년부터 GEO·AEO를 연구해 한국형 진단 도구를 개발했으며, 의료·법률·세무·교육·부동산·건축·미용 등 전문직을 대상으로 진단·컨설팅을 제공한다. 부산에 기반을 두고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