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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력개발원·오텍캐리어, 2026년 ESG형 일경험 사업 확대 개시… 2025년 이어 유관기관 협력 확대 통한 지역 취업애로 청년 성장 지원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ESG형 직무경험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성장 지원
‘Career Jump 아카데미’를 통한 차별화된 일경험과 ESG 활동으로 커리어 JUMP

대한상공회의소-광주인력개발원 ‘캐리어 에어컨과 지역 취업애로 청년이 함께하는 ESG형 일경험 공동 추진 선포식’

광주--(뉴스와이어)--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과 오텍캐리어는 6일 광주인력개발원에서 ‘캐리어 에어컨과 지역 취업애로 청년이 함께하는 ESG형 일경험 공동 추진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5년에 이어 지역 취업애로 청년에게 실질적 직무 경험은 물론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공헌 ESG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Career Jump 아카데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올해 사업은 우리 지역의 장애인복지관, 자활센터 등 기관과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지역 대표 제조기업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해 지역 확장형 ESG일경험 모델로 업그레이드됐다.

‘Career Jump 아카데미’는 지역의 취업애로를 겪는 청년의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성장을 중점 지원하기 위한 ESG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AI 활용 퍼스널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특강, 사회 초년생 금융자산 관리 교육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제조기업 직무 이해 및 현장 투어, 기업 멘토와 함께하는 ESG 사회공헌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인프라와 오텍캐리어의 친환경 기술 및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차별화된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의 추진을 통해 △지역의 취업애로를 겪는 청년의 사회 주체로의 성장 지원 △기업의 친환경 ESG 실천 활동을 청년과 공동 수행 △기업-공공기관-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 구조 고도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 이무상 원장은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은 ESG 경영 확산을 선도해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구조를 만들고, 오텍캐리어와 함께 ESG 프로젝트 및 기업의 생산 가전제품 기증 등 다양한 차원의 ESG 실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텍캐리어 김진호 공장장은 “오텍캐리어의 지역 사회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ESG 실천 프로젝트를 일경험으로 확장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청년과 복지기관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ES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고, 참여 청년이 지원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주체로 전환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ESG형 일경험 사업인 ‘Career Jump 아카데미’는 올 한해 2기수 운영하며, 오는 7월 1일 1기, 이어 9월 1일부터 2기 프로그램이 각 2달여간 운영된다. 참여 청년들은 참여기간 최대 140만원의 참여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중 중식 제공과 통학이 어려운 청년들에게는 기숙사도 제공한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소개

광주인력개발원은 1994년 설립된 대한상공회의소 산하의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이다. ‘AI·반도체 지역 명품훈련기관’으로서 최근 5년간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87%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인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반도체 설계, ICT, 임베디드 지능로봇,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CAD/CAM, 전기 등 신산업 분야의 실무 교육을 운영 중이다. 모든 과정은 정부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수당을 지급하는 등 구직자와 지역 기업 재직자의 AI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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