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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연필의 선한 영향력, 희망사과나무와 손잡고 ‘청소년의 꿈이 멈추지 않도록’ 전국 복지 사각지대 학용품 지원

전국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교육 물품 지원

2026-04-23 10:33 출처: 한국청소년연맹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동아연필과 동아교재로부터 후원받은 학용품을 전달받은 후, 청소년들을 위한 밝은 미래를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 및 동아교재(대표 김학재)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전국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초적인 학습 도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동아연필과 동아교재의 우수한 기술력이 담긴 연필, 볼펜, 노트 등 필수 학용품 세트로 구성됐으며, 한국청소년연맹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정 및 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연필·동아교재 김학재 대표는 “우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배우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아이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청소년연맹 김현집 총재는 “오랜 시간 우리 곁에서 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동아연필·동아교재의 소중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원이 절실한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해 아이들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는 국내외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장학금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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