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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M-커니 ‘스케일업 CEO 클럽’,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 초청 강연 성료

스타트업 지원 체계부터 투자 트렌드까지… 민·관 아우르는 실전형 인사이트 공유

2026-04-16 17:19 출처: IGM세계경영연구원

지난 15일 열린 ‘스케일업 CEO 클럽’에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와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기업교육 전문기관 IGM세계경영연구원(이하 IGM)과 글로벌 전략 컨설팅사 커니(Kearney)가 공동 운영하는 ‘대한민국 유니콘 양성 프로젝트, 스케일업 CEO 클럽(Scale-Up CEO Club)’이 지난 15일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를 초청해 인사이트 세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중기부 창업 정책을 직접 기획·운영한 리더의 시선으로 읽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와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임정욱 공동대표는 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을 역임한 관(官)의 경험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VC(TBT) 등 민(民)의 경험을 두루 갖춘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생태계 전문가다.

임 대표는 강연에서 △2026년 한국 벤처투자 현황 △팁스(TIPS)와 모태펀드 등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 정책 △플랫폼 시대에서 딥테크(Deep Tech) 시대로의 전환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Born Global & Flip) 트렌드 등 급변하는 생태계 전반을 짚어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 컴퓨팅 등 초격차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집중 지원 기조와 실제 성공 사례들을 공유하며 참석한 CEO들에게 실질적인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스타트업 CEO는 그동안 온라인으로 조각조각 습득하던 정부 지원 기조와 현황 정보를 하나의 큰 그림으로 연결해 볼 수 있었던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며, 단순한 구조 설명을 넘어 공무원의 성향과 어려움 등 현장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향후 정책 활용과 사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석자는 스타트업 투자 시장의 흐름과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며, 특히 정부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자원을 배분하는지 이해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IGM은 스케일업 CEO 클럽이 스타트업 CEO가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통찰력 있는 세션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GM과 커니가 협력해 운영하는 ‘스케일업 CEO 클럽’은 인사이트 강연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CEO들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인사이드(人side) 세션’ 등을 통해 강력한 네트워크와 성장 솔루션을 제공하며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IGM세계경영연구원 소개

IGM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 교육기관으로, 지난 20여 년간 5000여 명의 CEO와 10만여 명의 리더에게 경영 인사이트와 실행력을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인재혁신본부’를 중심으로 AI·데이터·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리더십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AI 리더십 전환’, ‘Digital MBA’, ‘AI 실무캠프’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IGM은 앞으로도 산업별 리더들이 AI를 경영의 언어로 활용하고, 조직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AI 리더십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ig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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