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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셉익스프레스, 글로벌 무역 컴플라이언스 AI ‘ASAP C’ 오픈… 제품·국가 입력하면 수출입 요건 한눈에

2026-04-07 15:40 출처: 에이셉익스프레스

ASAP C 서비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특수물류 및 무역 RegTech 기업 에이셉익스프레스(대표 안용진)가 제품과 국가 정보를 입력하면 수출입 요건 및 필수 서류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 ‘ASAP C(Compliance AI)’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ASAP C는 에이셉익스프레스가 글로벌 특수물류 솔루션 ‘ASAP’을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과 무역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서비스다. 회사는 특수 산업 분야 품목을 다루는 과정에서 국가별 규제, 통관 절차, 인증 검토 등 수출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를 기술적으로 구조화해 왔으며, 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형태로 구현했다.

이번에 오픈한 ASAP C는 단건 품목 기준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제품 정보와 대상 국가를 입력하면 해당 품목의 수출입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요건과 준비해야 할 서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국가별 규제와 품목별 요구사항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지만, ASAP C는 이 과정을 보다 간편하게 정리해 실무자의 초기 검토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이셉익스프레스는 우선 주요 5개국 내 일부 산업군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적용한 뒤, 점진적으로 국가 및 품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초기 수출기업도 보다 쉽게 무역 컴플라이언스 정보를 확인하고 실무 판단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ASAP C를 사용하는 고객이 필요시 실제 물류 수행까지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에이셉익스프레스는 설명했다.

안용진 대표는 “무역 컴플라이언스는 정보의 양도 많고 국가별 편차도 커서, 실무자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며 “ASAP C는 제품과 국가 정보만으로 필요한 요건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로, 무역 실무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셉익스프레스는 ASAP C를 시작으로 물류와 무역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며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이셉익스프레스는 2022년 창업 이후 고속버스·KTX·항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긴급 전국 당일배송 서비스 ‘고쏙(GOSSOK)’과 글로벌 특수물류 서비스 ‘에이셉(ASAP)’을 운영하며 물류 실행 역량을 축적해 왔다. 회사는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물류와 무역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기술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셉익스프레스 소개

에이셉익스프레스는 ‘AI가 고객의 운송비를 낮출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AI 운송 혁신 스타트업이다. 5초 이내 견적, 물류비 70% 인하, 리스크 관리 100%의 핵심 고객 가치를 제시하며 AI 기술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바이오, 반도체, 에너지(태양광·ESS)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정밀한 운송·통관 관리를 강점으로 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HS코드 자동 분류, 리스크 기반 경로 추천,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당일배송 서비스 ‘고쏙’을 운영하며 축적된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셉익스프레스는 빠른 실행력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물류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특수물류 분야의 디지털 혁신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sap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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