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신록의 그라데이션 속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미식 체험 ‘오이라세 새싹 피크닉’ 개최

2026-03-31 11:30 출처: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신록의 그라데이션 속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미식 체험 ‘오이라세 새싹 피크닉’ 개최

도쿄, 일본--(뉴스와이어)--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 호텔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록이 가장 아름답게 펼쳐지는 시기에 맞춰 하루 1팀 한정 프라이빗 프로그램 ‘오이라세 새싹 피크닉(오이라세 이부키)’을 운영한다.

100종 이상의 나무가 동시에 새싹을 틔우는 오이라세 계류의 봄은 서로 다른 수종이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초록의 그라데이션’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 변화가 가장 아름답게 드러나는 순간과 장소를 따라 자연 속에서 식사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으로 구성됐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가는 ‘그날의 자리’

오이라세 계류에서는 4월 하순부터 5월 중순까지 다양한 낙엽 활엽수가 동시에 새잎을 틔우며 깊이감 있는 신록의 풍경이 완성된다. 프로그램에서는 계류를 잘 아는 전문 컨시어지가 매일의 날씨와 빛의 상태를 고려해 가장 아름다운 지점으로 안내한다. 물소리와 함께 새싹이 피어나는 풍경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다.

새싹의 형태와 질감을 담아낸 피크닉 런치

피크닉 런치는 오이라세 계류에 서식하는 나무 중 특징적인 새싹을 지닌 3종을 모티브로 구성됐다. 가볍고 산뜻한 메뉴로 이뤄져 봄의 계절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느끼며 ‘자라나는 순간’을 경험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 토치노키(칠엽수): 퍼져 나가는 잎의 형태를 표현한 리프 스타일 샌드위치

· 너도밤나무: 솜털 같은 새싹을 치즈와 튀일로 섬세하게 표현한 스낵

· 계수나무: 하트 모양 잎을 모티브로 한 쿠키로 부드러운 봄의 색감 구현

색으로 즐기는 봄, 3가지 샴페인 칵테일

새싹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색의 변화를 표현한 3종의 샴페인 칵테일도 함께 제공된다.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변화하는 계절의 흐름을 한 잔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말차 × 레몬: 연두와 노랑이 섞이는 초봄의 시작

· 라임 × 타임: 투명하게 퍼지는 신록의 싱그러움

· 카시스 × 베리: 숲속에 스며드는 붉은 기운

오이라세 새싹 피크닉(오이라세 이부키) 프로그램 개요

· 기간: 2026년 4월 20일~5월 31일

· 시간: 11:30~13:30

· 요금: 1인 6600엔(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 포함 사항: 런치 박스, 왕복 교통편, 샴페인 칵테일

· 대상: 숙박객 한정

· 장소: 오이라세 계류

· 정원: 1팀 최대 4명

· 예약: 공식 홈페이지(7일 전까지 사전 예약 필수)

※ 악천후 및 혼잡 상황에 따라 운영 방식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음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