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베스타스,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한국 해상풍력 인재 양성 MOU 체결

2026-03-25 10:00 출처: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베스타스,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한국 해상풍력 인재 양성 MOU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풍력 터빈 선도기업 베스타스(Vestas)가 3월 24일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 해상풍력 산업의 인재 양성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베스타스와 국립목포해양대의 일치된 의지에 따라 성사됐다. 미래 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글로벌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단계적 협력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분야 인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베스타스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기술 전문성과 국립목포해양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한국 해상풍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촉진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O&M)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지역 경제 발전 기여라는 목표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립목포해양대는 해상풍력 산업과 이해관계자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한다. 베스타스는 국립목포해양대 학생들의 해상풍력 O&M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산업 인사이트 및 자문을 제공한다. 또한 단계적으로 관련 디지털 교육 자료와 기술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스타스 코리아 앤더스 브롬(Anders Brohm) 대표는 “국립목포해양대와 협력해 한국의 해상풍력 발전 비전을 지원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해상풍력 산업의 장기적 성공에는 지역 기반의 고도로 숙련된 인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수준의 전문 지식과 실무 중심 교육, 의미 있는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해 한국 해상풍력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목포해양대 산학협력단 최현준 단장(박사)은 “세계 선도적인 풍력 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베스타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의 차세대 해상풍력 전문가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은 세계적 수준의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해상풍력 산업, 나아가 해양 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베스타스와 국립목포해양대의 산학협력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인재 양성과 기술 역량 확대, 한국 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기회를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소개

베스타스(Vestas)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서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88개국에서 총 201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161GW 이상의 풍력 터빈과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전 세계 3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베스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199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까지 총 678MW를 설치했으며, 추가로 304MW를 건설 중에 있다. 이 중 545MW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2025년 한 해 동안 166MW의 풍력 터빈을 설치하고 477MW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한국의 지속가능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기여를 더욱 강화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