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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새로운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한 두 번째 ‘슈퍼스타’ 캠페인 공개

제니, 사무엘 L. 잭슨, 켄달 제너, 타이숀 존스 등 글로벌 아이콘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 및 영상 공개
시간과 세대를 초월해 문화를 이끌어가는 ‘슈퍼스타’를 찾아 나서는 여정 담아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 음악, 스트리트 문화 전반으로 확장한 슈퍼스타의 영향력 조명

2026-02-27 09:57 출처: 아디다스코리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슈퍼스타 캠페인

서울--(뉴스와이어)--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릿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 자신만의 슈퍼스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로,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 전반에 깊게 뿌리내린 슈퍼스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지난 캠페인이 시간을 정의하는 존재로서 슈퍼스타의 의미를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슈퍼스타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적 흐름을 이끄는 존재임을 표현한다.

캠페인에는 현재 컬처 신의 중심에 선 제니(Jennie)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사무엘 L. 잭슨(Samuel L. Jackson)이 다시 한번 함께한 가운데, 스타일 아이콘 켄달 제너(Kendal Jenner), 세계적인 스케이터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 등 다양한 글로벌 아이콘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임을 증명한다.

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저명한 포토그래퍼이자 감독인 티보 그레베(Thibaut Grevet)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의 배경이 되는 ‘호텔(The Hotel)’은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으로,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들이 교차하는 무대로 설정됐다.

영상 속 사무엘 L. 잭슨은 호텔의 복도와 객실을 가로지르며, 저마다의 개성으로 슈퍼스타를 재해석한 아이콘들과 조우한다. 시네마틱한 무드로 그려낸 이들의 만남은 시간의 흐름에 상관없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온 주역들 그리고 그들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관통하는 영향력을 증명해 온 슈퍼스타에 대한 상징적인 은유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 넘게 농구 코트를 시작으로 거리와 무대, 런웨이를 넘나들며 스트리트 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급 가죽 어퍼와 3-스트라이프, 쉘 토 디테일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되면서, 오늘날 자신의 개성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선보인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는 레더와 크로셰 등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컬러웨이,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트랙수트 스타일의 경계를 한층 확장했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 대비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로 레트로 에슬레틱 무드를 강조하기도 했다. 첫 출시 이후 5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 온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슴의 트레포일 로고 등 트랙수트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리지널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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