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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벨스튜디오, 35억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글로벌 IP 하우스로 도약

침체된 투자 시장 뚫은 콘텐츠 경쟁력… 에스투엘파트너스, 위벤처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 참여
IP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스튜디오 될 것

2026-01-27 12:00 출처: 넥스트레벨스튜디오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서울--(뉴스와이어)--차세대 K-콘텐츠 전문 기업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후속 투자를 단행한 가운데 에스투엘파트너스와 위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최근 콘텐츠 시장의 벤처 투자 경색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넥스트레벨스튜디오만의 독보적인 IP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당초 목표 금액을 순조롭게 달성했다.

최근 웹툰 산업은 플랫폼 연재를 넘어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확장되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의 핵심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대 시장인 일본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내 웰메이드 웹툰 IP의 위상이 강화되면서 웰메이드 IP를 보유한 제작사(CP)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추세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투자사들은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원천 IP 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넥스트레벨스튜디오의 대표 IP인 ‘회귀검가의 서자가 사는 법’은 OSMU 확장을 빠르게 실현해 나가고 있다며,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획력은 물론 IP를 다각도로 확장할 수 있는 실행력을 겸비한 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자체 개발한 스토리 IP 기반 워크스페이스 ‘크레코(creco)’를 통해 제작 효율을 극대화하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는 점도 주요 투자 결정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설립된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회귀검가의 서자가 사는 법’, ‘악녀의 맞선남이 너무 완벽하다’, ‘신마대제’, ‘환생자의 스트리밍’ 등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하며 탄탄한 팬덤을 확보해왔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진출을 고려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기존 제작사와 차별화된 ‘IP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해냈다. ‘크레코’ 서비스는 클로즈드 베타 기간 동안 이미 다수의 대형 제작사(CP)로부터 범용성과 실효성을 입증받았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IP 라인업 확대, 영상·게임·굿즈 등 2차 사업화 가속, 북미 및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성인 넥스트레벨스튜디오 대표는 “이번 시리즈 A 유치는 단순 제작사를 넘어 글로벌 IP 하우스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마일스톤”이라며 “차별화된 스토리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웹툰 제작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 소개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창작이 지닌 무한한 가치와 가능성을 믿으며, 독자들에게 콘텐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문가 중심의 프로덕션이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창작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문화 예술을 발전시키는 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며,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창작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가는 비전으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다수의 흥행 웹툰 제작 및 유통과 50종 이상의 웹소설 발행을 통해 독보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1년 설립 이후 남성향과 여성향을 아우르는 탄탄한 프로덕션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획과 도전을 통해 창작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최상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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