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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UX 프로토타이핑 SaaS ‘ProtoPie’, IPO 시동… AI로 무장한 스튜디오씨드코리아 성장 전략 주목

스튜디오씨드코리아, 신한투자증권과 IPO 주관계약 체결… 글로벌 B2B SaaS 기업의 성장 가속화

2026-01-19 08:00 출처: 스튜디오씨드코리아

스튜디오씨드코리아 김수 대표

이제 ProtoPie에서 AI를 만나보세요: ProtoPie AI 공식 티저 영상

서울--(뉴스와이어)--UX/UI 프로토타이핑 소프트웨어 기업 스튜디오씨드코리아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신한투자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

스튜디오씨드코리아는 디자이너와 제품 기획자가 코딩 없이 인터랙션을 구현할 수 있는 SaaS ‘ProtoPie’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특히 ProtoPie는 개발 착수 전 완벽한 사용자 경험(UX)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제품 론칭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75%까지 혁신적으로 절감하며, 기업들이 확장 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독보적인 효율성은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최소화하고, 이는 높은 충성도를 가진 글로벌 기업 고객층 확보와 지속적인 구독 매출 성장으로 증명되고 있다.

ProtoPie는 구글, 메타, 애플, 삼성, OpenAI, 텐센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UX 디자인에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UX 프로토타이핑에서는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하며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재규어, 애스턴 마틴, 토요타, 현대자동차 등 전 세계적인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다.

스튜디오씨드코리아는 한국 B2B SaaS 기업으로는 드물게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182개국, 112만 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프로토파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약 2배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회사는 향후 AI 기능 개발에 집중 투자, 텍스트 명령만으로 UI 디자인과 인터랙션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 고도화로 디자이너뿐 아니라 기획자와 개발자까지 잠재 고객층을 대폭 확장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스튜디오씨드코리아 김수 대표는 “B2B 고객의 세밀한 피드백을 반영한 디테일한 제품 경쟁력과 AI를 통한 고객 맞춤형 혁신이 우리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며 “상장을 통해 글로벌 SaaS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며, Airbus와 함께 항공우주 분야, J&J MedTech, Medtronic와 함께 MedTech 산업으로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측은 스튜디오씨드코리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는 B2B SaaS 기업으로, 전 세계 70여 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손꼽히는 기술기업이며,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매력적인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상장 준비를 통해 시장에서 합리적인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씨드코리아 소개

스튜디오씨드코리아는 코딩 없는 인터랙션 구현 솔루션 ‘ProtoPie(프로토파이)’를 제공하는 글로벌 B2B SaaS 기업이다. 제품 론칭 시간을 최대 75% 절감하는 독보적인 효율성을 바탕으로 구글, 메타,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은 물론 벤츠와 BMW 등 전 세계 자동차 UX 디자인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했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현재 182개국 112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스튜디오씨드코리아는 AI 기술 고도화를 통해 UI 디자인과 인터랙션 자동 생성 기능을 강화하고, 항공우주 및 메디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적극 확장하며 글로벌 SaaS 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s://protopi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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