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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메이저, AI 검색 최적화 자가 진단 서비스 ‘AI Score’ 오픈

웹사이트 URL 입력만으로 AI 검색 허용, 스키마 마크업 등 5가지 핵심 항목 분석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AI 검색 최적화 컨설팅을 통해 웹사이트, SNS 등 기업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통합 최적화 개편 서비스 제공

2026-01-08 18:36 출처: 인터메이저

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인터메이저(대표 이상구)는 지난 7일 기업 웹사이트의 AI 검색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수준을 무료로 진단할 수 있는 ‘AI Score’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AI Score는 복잡한 기술 지식 없이도 ai.intermajor.com에 방문해 웹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가 ChatGPT, Gemini, Perplexity 등 주요 AI 서비스에 얼마나 잘 반영되는지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는 자가 진단 도구다. 현재 AI에 친화적인 최우수 사이트 10개의 실시간 랭킹 리스트를 볼 수 있으며, 경쟁사 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평가 점수를 알 수 있어 동종 업계 대비 자사 사이트가 얼마나 AI에 최적화돼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전에는 포털 사이트를 이용한 검색이 주류였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정보를 종합해 하나의 답변으로 정리해 주는 AI 검색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기업 홈페이지와 SNS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AI에 친화적인 콘텐츠 구조로 개편하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인터메이저 AI Score는 기업 홈페이지를 5가지 핵심 항목으로 분석해 AI 검색 준비 상태를 평가한다.

먼저 AI 검색 허용 상태(40점 만점)를 통해 AI가 웹사이트에 들어와 정보를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웹사이트의 robots.txt 설정에서 AI 로봇의 접근을 막아두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 있어도 AI는 읽을 수 없게 된다. 둘째, 스키마 마크업(25점 만점)으로 웹사이트의 정보가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정리돼 있는지 확인한다. ‘이것은 회사 소개입니다’, ‘이것은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라고 데이터에 이름표(구조화 데이터)를 붙여두면 AI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llms.txt 파일(15점 만점) 여부로, AI를 위한 ‘회사 소개서’ 파일이 있는지 확인한다. llms.txt는 AI에게 ‘우리 회사는 이런 회사이고, 이런 정보가 중요합니다’라고 알려주는 텍스트 파일로 AI를 위한 일종의 안내 역할을 한다. 네 번째 핵심항목은 메타태그(10점 만점)로 홈페이지의 한 줄 소개인 메타 설명(Meta Description)이 50~160자 사이로 핵심 내용을 잘 담고 있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한다. 이 문구가 적절하게 작성돼 있으면 AI도 해당 기업을 정확하게 소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OG 태그(10점 만점)인데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에 링크를 공유할 때 표시되는 제목, 설명, 이미지가 제대로 설정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인데 AI는 이 정보를 참고해 콘텐츠를 이해하게 된다.

AI Score는 이 같은 5가지 핵심항목으로 분석하며 단순히 점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분이 잘 돼 있고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100점 만점 대비 현재 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경영진 보고나 내부 회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술 용어를 몰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자가 진단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항목도 있는 만큼 AI가 다양한 질문에 대해 실제로 해당 기업 브랜드를 언급하는지, 경쟁회사와 비교할 때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보다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터메이저는 AI 검색 심층 진단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자가 진단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분석하는 데 우선 AI 가시성 분석을 통해 주요 AI가 해당 브랜드를 실제로 언급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또한 AI 인용률 분석을 통해 AI가 답변을 만들 때 해당 웹사이트를 출처로 인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경쟁사 비교 분석으로 같은 업종의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해당 기업의 위치를 파악하는 한편 맞춤형 개선 로드맵을 통해 기업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해 제안한다.

인터메이저는 그동안 포스코홀딩스, 삼성바이오에피스, 두산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AI 검색 최적화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1999년 설립 이래 25년 이상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AI 검색 최적화 전략을 제안해 왔다.

인터메이저 이상구 대표는 “최근 AI 연구 보고서를 보면, 기업 홈페이지나 공식 블로그가 AI 검색의 최대 80%까지 차지할 정도로, 가장 핵심적인 인용 출처로 활용된다고 한다. 아마 올해가 GEO 원년이 될 텐데 여전히 많은 기업의 홈페이지는 AI 검색에 막혀 있거나 시각 요소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현재 웹사이트 상태를 간단히 체크하도록 AI Score를 오픈했지만, 실제 AI 검색에 신뢰 있는 정보 출처가 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심층 진단을 통한 체계적인 준비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메이저는 향후 AI Score 서비스를 기반으로 업계별 AI 검색 최적화 동향 백서를 발간하고, AI에 최적화된 SNS 채널 플랫폼을 개발해 AI 최적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터메이저 소개

인터메이저는 1999년 설립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이다. 기업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 기업 웹진 제작, AI 검색 최적화(GEO/AE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스코그룹, 삼성 계열사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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