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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주관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4월 19일까지 모집

4월 28일 월요일 동대문구청 대강당 2층서 시상식 및 전시

2025-04-04 08:00 출처: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5년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이하 협회)는 2025년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에 참가할 창작 문화예술 작품을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년 공모전과 국내외 아트페어를 개최해 전업 작가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은 비영리단체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은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이번에도 재능 있는 작가를 발굴해낼 예정이다.

4월 21일 작품 심사가 이뤄지며, 심사에 통과한 작품은 25일 실물 심사를 거쳐 28일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시상식과 함께 2층 아트갤러리에 전시된다. 시상식과 함께 진행되는 전시에서 작가들은 다양한 관객들에게 자신의 창작물을 선보일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공모전의 공모 분야로는 서양화, 한국화, 민화, 판화조각, 공예(금속, 도자, 목가구, 한지, 섬유),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영상, 미디어, 디지털 아트사진, 서예, 캘리그라피며, 만 2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작품 주제가 자유인 만큼 독창적이고 창작성이 뛰어난 실험적인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 여운미 회장은 “예술이 가지는 근본적인 힘인 치유의 기능을 주시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작활동을 통해 예술은 삶을 개선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협회는 전업 작가나 신진 작가 육성을 위해 ‘세미협 TV’(유튜브)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대상, 최우수상, 금상)는 세미협 TV에 출연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공모전 접수방법은 협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 또는 타협회 및 개인단체에서 저작권이 매도됐거나 수상한 작품, 작가 본인명으로 응모하지 않은 작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소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신진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왔다. 중견작가 전시 초대전 개최, 국내외 전시 및 아트페어, 영아트챌린저 및 한국창작공모대전을 주관·주최하며, 매년 진행해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을 시기에 유튜브 방송 채널을 개설함으로써 신진 작가가 펼치고자 할 역량을 꾸준히 표현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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