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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 & 포에버, 환경 전문 화장품 ‘힐리닉’ 론칭

피부 전문가와 환경 전문가의 협업으로 유해 환경 전용 화장품, ‘힐리닉’ 론칭

2020-04-28 08:50 출처: 케이웨더

미세먼지 전문 화장품 힐리닉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28일 -- 기상 환경 전문기업 케이웨더가 포에버 성형외과 피부과와 함께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Anti Pollution) 분야에 특화된 화장품 브랜드 ‘힐리닉(Healinic)’을 출시하며 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힐링(Healinig)과 클리닉(clinic)을 합쳐 치유하는 공간이란 의미를 가진 힐리닉은 이름처럼 건강한 삶,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뷰티 브랜드로 케이웨더가 가진 환경분야 빅데이터와 포에버 성형외과의 피부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주 타깃은 미세먼지 등 점점 더 나빠지는 외부 환경에서 진정한 피부건강을 추구하는 30~40대 여성이다.

환경, 의료, 미용 분야의 노하우를 담은 힐리닉의 첫 제품군은 미세먼지에 특화된 넌더스트 라인이다. 매일 세정할 수 있는 클렌저, 모공 깊숙한 곳까지 씻어내는 버블 팩, 상처받은 피부의 재생을 도울 수 있는 세럼 등 미세먼지로 상처 받은 피부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세정-압출-회복 3단계로 구성됐다.

넌더스트 라인의 제품은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식약처에서 고시한 알러지 유발 성분 25종과 파라벤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는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요즘 케이웨더의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환경문제는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환경전문 화장품인 힐리닉은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진 포에버성형외과 피부과 원장은 “오랜 기간 의료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담았다”며 “환경기업과 의료기업이 만난 만큼 단순한 미용 이상의 건강을 추구하는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웨더 개요

4차 산업시대의 핵심, 환경 데이터 활용에 케이웨더가 앞장섭니다. ‘날씨산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1997년 설립된 케이웨더는 현재 약 4000업체에 기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날씨와 공기는 우리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무형자산이다. 케이웨더는 20여년간 쌓아온 날씨에 대한 노하우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수집한 공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생활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환경 데이터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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