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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웰니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01%,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크게 증가해 흑자전환
5월 주력상품 2종 홈쇼핑 론칭 및 SNS 유통채널 확보로 올해 실적 견인책 마련

2019-05-13 14:17 출처: 지티지웰니스 (코스닥 219750)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3일 --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가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89억3000만원, 영업이익 7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8억4000만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201% 크게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했다.

지티지웰니스는 코골이 방지 의료기기 스노스탑(SNOR STOP)이 2018년 12월 론칭과 함께 올해 초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어 홈쇼핑 부문 상반기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며 회사의 야심작인 신제품 2종 LED마스크와 더블에프가 홈쇼핑을 통해 론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해당 매출은 반기부터 반영되어 올해 전반 무난하게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GS홈쇼핑을 통해 론칭한 지티지웰니스의 LED마스크 오페라미룩스와 페이스피트니스 미용기기 더블에프(WF)는 모델로 배우 한예슬이 선정되어 제품 및 기업 인지도에 탁월한 개선을 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홈쇼핑 추가방송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 B2B 시장의 진출 및 성장도 두드러졌다. 최근 지티지웰니스의 레이저기기 르쉐이프(Leshape)가 유럽 CE 인증을 받음과 동시에 이탈리아를 기반으로 유럽 판매를 시작했고 판매량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그 설명이다.

지티지웰니스는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 지티지웰니스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본격 진출을 앞두고 있다며 활발한 해외 시장 확보로,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업체로서 지티지웰니스 이름을 드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티지웰니스는 V-커머스(Commerce) 채널 ‘쇼방’을 통한 SNS 마케팅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가 오랜 시간 기획한 ‘쇼방’은 이전 V커머스와는 차별화된 채널로서 채널 자체가 하나의 판매 창구가 되어 수익성 확보를 기반으로 한다. 시장에 이전에 존재하지 않은 획기적인 수익모델을 제시하며 지티지웰니스의 또 다른 성장 견인책이 될 예정이다.

지티지웰니스 개요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은 1999년에 설립된 안티에이징 관련 미용, 성형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현재 40여개국에 200여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 병원 및 전문가용 미용, 성형의료기기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개인용 헬스케어 제품 르바디(LEBODY) 및 미룩스(MILUX)를 국내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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